
brieFFlow
운영 중Product Case · AI Workflow Debugging
팀 문서를 근거로 초안을 만들고, 결과가 나온 과정까지 확인하는 보도자료 제품
담당 범위
- 팀 문서 검색과 근거 연결
- 5단계 AI 작성 워크플로
- 단계별 입력·출력 저장
- 체크포인트 재실행
- 변경 전후 품질 비교
- 가장 어려웠던 문제
- AI가 그럴듯한 초안을 만들어도 틀린 내용이 어디에서 생겼는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문서 검색이 잘못됐는지, 초안 생성이 잘못됐는지, 검토 규칙이 필요한 내용까지 지웠는지 구분해야 했습니다.
- 선택한 해결책
- 보도자료 작성을 문서 초기화, 메모 정규화, 초안 생성, 초안 리뷰, 선택 수정의 5단계로 나눴습니다. 각 단계의 입력과 결과를 저장해 문제 위치를 확인하고 해당 단계부터 다시 실행할 수 있게 했습니다.
- 버린 대안
- 문서 전체를 프롬프트에 넣고 최종 결과만 눈으로 비교하는 방식은 문제가 생긴 단계를 찾기 어렵고 같은 조건으로 다시 검증하기 어려워 제외했습니다.
결과
문제가 생긴 최종 결과만 다시 보는 대신,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시작됐는지 확인하고 해당 단계부터 다시 실행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같은 평가 문항으로 변경 전후를 비교해 수정이 실제로 나아졌는지도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