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불편에서 시작했습니다
“보도자료에 필요한 정보가 팀 문서 곳곳에 흩어져 있어, 초안을 빨리 만들어도 사실 근거와 문체를 다시 검수하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observed → 착수 2025.12.01
—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brieFFlow
운영 중briefflowweb service
팀 지식에 근거한 보도자료 생성과 품질 검증을 잇는 AI 워크스페이스



스크린샷 1 / 3
개발자 증거
이 프로젝트에서 직접 한 일
- 기간
- 2025.12 – 운영 중
- 팀 규모
- 1인 개발
- 기여
- 기획 · 디자인 · 개발 · 배포 · 운영 100%
- 담당 범위
- 문서 파싱·청킹·임베딩, pgvector/FTS hybrid 검색, 근거 정책, Agent 생성, 인용 저장, 평가 게이트를 팀 범위로 연결합니다.
PressTuner에서 시작한 문서 작성 기능을 brieFFlow AI 워크스페이스로 확장했습니다.
소개
brieFFlow는 출시·행사 정보와 팀 문서를 검색해 근거 있는 보도자료 초안을 만들고, 인용·주장 검증과 평가 게이트로 결과 품질을 관리하는 AI 워크스페이스입니다. 자기소개서 초안 기능도 제공하지만, 제품의 중심은 팀 단위 보도자료 워크플로입니다.
사용 흐름
- 01
출시·행사 정보와 재사용할 팀 문서를 워크스페이스에 모읍니다.
- 02
hybrid 검색으로 관련 근거를 찾고 AI가 보도자료 브리프와 초안을 만듭니다.
- 03
인용·주장 검증과 평가 결과를 확인한 뒤 사람이 승인하고 다듬습니다.
핵심 포인트
- 스타트업 보도자료 초안을 빠르게 구성해 빈 화면 부담을 줄임
- 팀 문서를 hybrid RAG로 검색하고 인용 가능한 근거를 초안에 연결
- 버전된 평가셋과 baseline·candidate 비교로 품질 회귀를 배포 전에 확인